누진제 구간이 바뀌기 쉬운 8월, 작은 습관만 바꿔도 다음 달 고지서가 달라집니다. 즉시 적용 가능한 전기·수도 절감 팁을 한데 모았습니다.1) 에어컨은 ‘온도 26~27℃ + 선풍기’가 정답냉방은 설정온도 1℃ 올릴 때마다 소비전력이 뚝 떨어집니다. 26~27℃로 맞추고 선풍기·서큘레이터를 함께 돌리면 피부 체감온도를 2~3℃ 더 낮춰 같은 시원함을 적은 전력으로 얻을 수 있어요. 외출 시 ‘전원 OFF’보다 예약 끄기(30~60분 전)가 효율적이며, 귀가 10분 전 원격 전원을 켜두면 급가동 피크를 줄일 수 있습니다. 습도가 높을 땐 제습 모드가 더 경제적일 수 있으니, 실내 습도(40~60%)를 기준으로 냉방/제습을 바꿔 사용해 보세요.💡 TIP : 실외기 주변의 열 막힘(빨래·박스 등)을 치우고..